***비트컴퓨터 조현정 회장님 창립 (1997), 창업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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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규모의 창업동아리 회장으로서 8명의 운영진과 함께 **동아리의 실질적인 성장과 발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다음과 같은 혁신을 주도했습니다.
동아리 회비 인상 & 회칙 첫 제정 및 체계화
더욱 높은 수준의 강연과 원활한 자금 지원을 위해 신입회원 3만원 → 5만원, 명예회원 0원 → 1만원 회비 인상
특히 신입회원의 경우, 5만 원이라는 회비를 부담해서라도 동아리에 참여하고자 하는 인원을 선별하기 위한 장치로 활용
운영 전반의 공식 근거 마련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기존에 부재하던 동아리 회칙 및 운영 규정을 최초로 제정·체계화
→ IVC 회칙
신입회원 웰컴키트 도입 및 개강총회 내용 구성 변화
부원들의 동아리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 제고를 위한 웰컴키트 첫 제작
개강총회에서는 창립자인 비트컴퓨터 회장님의 소개와 동아리 구성원 및 역대 선배들의 전년도 실제 성과를 공유
→ 27기 개강총회
활동회원 출석 제도 신설
동아리 프로젝트 참여율 제고를 위한 ‘출석 3-OUT 제도’를 마련 (3회 이상 출석하지 않을 경우 제적 처리)
전년도(26기)까지 꾸준히 문제로 지적되어온 부원 이탈률 증가 현상을 개선하고자 시행
→ 부원 출석에서 전년도 약 **40%**였던 이탈률(불참 비율)이 **10%**까지 하락
’제 1회 대학연합아이디어톤 CONNECT‘ 첫 기획 및 개최
부재하였던 방학 중 활동을 활성화하고 타 대학과의 교류 기회를 넓히고자, 대학연합 아이디어톤을 동아리 최초로 기획·개최
동아리 프로젝트 스케일 확장
인하벤처클럽의 전통 프로젝트 <TEN TALENT>를 교내 부스 위주 운영에서 최초로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로 확대, 보다 폭넓은 참여와 자금 확보를 도모
교내 학생 네트워크 중심의 활동에 머물러 있던 기존 커리큘럼에서 벗어나, 실제 스타트업 기업을 직접 섭외하여 현업에서 마주한 문제를 듣고 분석하여 해결안을 도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동아리 운영진 수료증 발급 시스템 구축
우수 운영진 확보 및 동기 부여를 위해 ‘운영진 수료증 발급 시스템’을 새롭게 마련
노션 공유 연명부 제작
역대 운영진 간 원활한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을 도모하고자 노션 기반 공유 연명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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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4인 1팀)별로 10만원을 자본금으로 가지고 최고 수익 달성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 『TEN TALENT』는, Inha Venture Club의 오래된 전통 프로젝트입니다.
27기에서는 판매 채널 개혁, 수준 높은 전문가 연사 및 멘토 섭외, 운영진의 피드백과 팀 관리로 역대 동아리에서 진행한 『TEN TALENT』 프로젝트 중에서 최고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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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TALENT 총회 내용 및 팀 관리 요약
1주차 : 아이스브레이킹 + 크라우드펀딩 설명 + 펀딩 성공한 동아리 선배님(2인) 강연 + 팀빌딩 통보
2주차 : 아이데이션 하는 법 강의 + 팀별 아이템 아이데이션 실습
3주차 : 펀딩 플랫폼 관계자 펀딩 기초 강연 + 멘토링으로 팀별 아이템 수익성 확인(아이템 결정)
4주차 : 생산업체 컨택 방법 교육 + 팀별 제안서 쓰기 실습
5주차 : 상세페이지 강연 + 팀별 상세페이지 스토리라인 구성 실습
6주차 : 마케팅 전략 및 상세페이지 멘토링으로 피드백 및 보완
+ 수준 높은 강의와 멘토링 제공 (연사 및 멘토: 국내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 우창성 PD님, 김소현PD님 섭외)
+ 27기 운영진의 상세페이지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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