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별 멘토링

공통적으로 모든 팀이 해야할 일

  1. 뾰족한 문제 정의
  2. 고객 설정(페르소나 정의)
  3. 정말 필요한 기능만 개발하기(MVP의 정의에 맞는 서비스 기획; 최소 기능이 들어간 서비스 개발 - 모든 기능 기획/구현 x)

스타트업은 모든 기능을 처음부터 개발하지 않습니다. 기술력이 부족할 경우에 차별성이 없다면 다른 스타트업 팀들과 비교하면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있으면 좋은 기능은 전부 제외하고 꼭 필요한,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만 넣은 MVP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합니다!

약 관련 서비스 팀

  1. 약 정보를 알려주고 근처 약국 위치를 알려주며 증상을 입력하면 약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는 현재 다른 스타트업들도 많이 뛰어들고 있는 서비스이며, AI를 개발해야 하기 때문에 기술적인 면에서 개발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2. 구체적이고 뾰족한 타겟을 정하고 그들만을 위한 차별성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여 서비스 범위 좁혀야 합니다.
  3. 처음부터 큼직한 서비스를 세가지나 개발하려고 하지 말고, 정말 필요한 기능부터 먼저 MVP로 구현해야 합니다.

우플레이

  1. 어르신들이 보드게임으로 휴대폰을 어떻게 익힐 수 있을지 구체적인 기획이 필요합니다.
  2. 어르신들은 새로운 것을 익히고 배우는 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어르신들의 관심을 끌 수 있고 쉽게 익힐 수 있을지 아이디어를 내야 합니다.(윷놀이처럼 전통놀이를 이용하여 기획해보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전합니다.)
  3. 이 아이템을 구매하는 어르신들의 자녀들이 부모님께 사드려야 하는 이유에 대해 고민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르신들이 휴대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 자녀들이 꼭 해결하고 싶어하는 문제인지 조사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독서습관 형성 앱

  1. 타겟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문제 정의가 명확하게 되어 있지 않아 타겟도 명확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돈을 주고라서도 해결하고싶은 문제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2. 문제와 타겟을 명확하게 잡고 그 문제를 해결한 뾰족한 해결책을 찾아야합니다. 현재는 (책 정보 확인, 읽은 책과 비슷한 책 추천, 느낀점 공유, 책 리뷰, 책 읽은 양 비교 등) 정말 많은 기능을 개발하고 싶어 하지만 현실적으로 전문 개발자가 있지 않은 이상 이처럼 많은 기능을 개발하기는 어렵습니다. 뚜렷한 문제와 타겟을 정하고 이를 해결할 하나의 서비스를 기획하여 개발해야 합니다.
  3. 다른 독서 앱과의 차별성이 부족한 거 같습니다. 차별성은 뾰족한 문제 정의와 타겟 설정이 이루어져야 우리만의 차별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SEEKERS

  1. 아두이노로 개발해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사용할 아두이노 센서를 찾아보고 개발을 시작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