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별 멘토링
공통적으로 모든 팀이 해야할 일
- 뾰족한 문제 정의
- 고객 설정(페르소나 정의)
- 정말 필요한 기능만 개발하기(MVP의 정의에 맞는 서비스 기획; 최소 기능이 들어간 서비스 개발 - 모든 기능 기획/구현 x)
스타트업은 모든 기능을 처음부터 개발하지 않습니다. 기술력이 부족할 경우에 차별성이 없다면 다른 스타트업 팀들과 비교하면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있으면 좋은 기능은 전부 제외하고 꼭 필요한,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만 넣은 MVP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합니다!
약 관련 서비스 팀
- 약 정보를 알려주고 근처 약국 위치를 알려주며 증상을 입력하면 약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는 현재 다른 스타트업들도 많이 뛰어들고 있는 서비스이며, AI를 개발해야 하기 때문에 기술적인 면에서 개발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구체적이고 뾰족한 타겟을 정하고 그들만을 위한 차별성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여 서비스 범위 좁혀야 합니다.
- 처음부터 큼직한 서비스를 세가지나 개발하려고 하지 말고, 정말 필요한 기능부터 먼저 MVP로 구현해야 합니다.
우플레이
- 어르신들이 보드게임으로 휴대폰을 어떻게 익힐 수 있을지 구체적인 기획이 필요합니다.
- 어르신들은 새로운 것을 익히고 배우는 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어르신들의 관심을 끌 수 있고 쉽게 익힐 수 있을지 아이디어를 내야 합니다.(윷놀이처럼 전통놀이를 이용하여 기획해보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전합니다.)
- 이 아이템을 구매하는 어르신들의 자녀들이 부모님께 사드려야 하는 이유에 대해 고민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르신들이 휴대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 자녀들이 꼭 해결하고 싶어하는 문제인지 조사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독서습관 형성 앱
- 타겟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문제 정의가 명확하게 되어 있지 않아 타겟도 명확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돈을 주고라서도 해결하고싶은 문제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 문제와 타겟을 명확하게 잡고 그 문제를 해결한 뾰족한 해결책을 찾아야합니다. 현재는 (책 정보 확인, 읽은 책과 비슷한 책 추천, 느낀점 공유, 책 리뷰, 책 읽은 양 비교 등) 정말 많은 기능을 개발하고 싶어 하지만 현실적으로 전문 개발자가 있지 않은 이상 이처럼 많은 기능을 개발하기는 어렵습니다. 뚜렷한 문제와 타겟을 정하고 이를 해결할 하나의 서비스를 기획하여 개발해야 합니다.
- 다른 독서 앱과의 차별성이 부족한 거 같습니다. 차별성은 뾰족한 문제 정의와 타겟 설정이 이루어져야 우리만의 차별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SEEKERS
- 아두이노로 개발해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사용할 아두이노 센서를 찾아보고 개발을 시작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