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 팀당 인원수는 명시되어있지 않지만 단톧방에 20~30명 정도로 초대되는듯

→ 전문가와 함께 3일 동안 실천하는 프로젝트/3day 클래스같은 느낌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프로그램이 많고 줌으로 하는 것도 있음)
→ 이건 정기적으로 계속 열리는 게 아님, 이벤트성으로 오픈됨
→ 전문가와 만날 수 있는 온라인 세미나, 1:1 코칭권, 오프라인 네트워킹
3개월 동안 2주에 한 번 가지는 오프라인 모임
** 한 팀당 12~14명 정도인듯

99,000원 프로그램
66,000원 프로그램
작심 3일 프로젝트
→ 3일 프로젝트 99,000원
3개월 2주 1회 정기 모임 : 225,000원
→ 모임 1회 37,500원
열정에 기름붓기 3개월 다이어리/스케줄러
→ 1권 가격 15,000원
마음 보약
→ 1개월분, 60정 45,700원




'주 4일·유연 근무제', '시차출근제' 등 업무 시간을 관리하는 제도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도 성과에 따른 보상은 철저하다.
개인이 자유롭게 업무 시간을 조율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서 여가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요즘 여가 시간을 활용해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려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비율 역시 높아졌다. 이 같은 MZ세대를 '샐러던트'라고 부른다.
샐러던트는 샐러리맨(Salaryman)과 스튜던트(Student)의 합성어다. 공부하는 직장인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고 받아들이는 데에 익숙한 MZ세대는 퇴근 후 다양한 업무 기술을 학습하고 업계 네트워킹 구축 등을 통해 효율적으로 커리어 관리에 힘쓰고 있다.
스타트업 투자 기준에도 '여가시간 활용'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퓨처플레이는 개인이 여가 시간을 효율적·집중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커리어 계발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은 물론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형식의 놀거리를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까지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도 다양하다.
최근 IT기업들이 모여 있는 판교에서는 사이드 프로젝트, 사이드 잡을 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경력직 인재들이 재능을 펼치고 스타트업들은 우수 인력을 경험하고 채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